유럽에서 한 달 1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나라 TOP5

유럽 여행

유럽 여행이라고 하면 보통 물가가 비싸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프랑스, 스위스, 영국 같은 나라들은 한 달 생활비가 수백만 원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유럽에는 한 달 100만원 정도의 생활비로도 지낼 수 있는 나라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디지털 노마드나 장기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가성비 유럽 국가로 유명한 곳들입니다.

오늘은 유럽에서 한 달 약 100만원으로 생활 가능한 나라 TOP5를 소개합니다.


1. 조지아 (Georgia)

조지아

조지아는 요즘 디지털 노마드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수도 트빌리시는 유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물가가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평균 생활비

  • 숙소 : 약 40~60만원
  • 식비 : 약 20~30만원
  • 교통 및 기타 : 약 10~20만원

총 약 70~100만원 정도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또한 한국인은 최대 1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해 장기 여행자에게 매우 인기 있는 나라입니다.


2. 알바니아 (Albania)

알바니아

알바니아는 유럽에서도 숨겨진 가성비 여행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풍경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관광객이 많지 않아 물가가 저렴한 편입니다.

평균 생활비

  • 숙소 : 약 40만원
  • 식비 : 약 25만원
  • 교통 및 기타 : 약 20만원

총 약 80~100만원 정도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중해 바다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나라로 유명합니다.


3.불가리아 (Bulgaria)

불가리아

불가리아는 동유럽에서 가성비가 좋은 국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수도 소피아뿐 아니라 플로브디프 같은 도시들도 물가가 저렴합니다.

평균 생활비

  • 숙소 : 약 40~50만원
  • 식비 : 약 20~30만원
  • 교통 및 기타 : 약 10~20만원

80~100만원 수준으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또한 카페 문화가 발달해 장기 체류 여행자들이 좋아하는 도시입니다.


4. 루마니아 (Romania)

루마니아

루마니아는 유럽에서 인터넷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원격 근무나 디지털 노마드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평균 생활비

  • 숙소 : 약 40~50만원
  • 식비 : 약 25만원
  • 기타 생활비 : 약 20만원

90~110만원 정도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중세 도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브라쇼브와 부쿠레슈티가 유명합니다.


5. 세르비아 (Serbia)

세르비아

세르비아는 동유럽에서 물가가 매우 저렴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수도 베오그라드는 카페 문화가 발달해 여행자들이 오래 머무르는 도시입니다.

평균 생활비

  • 숙소 : 약 40만원
  • 식비 : 약 20~30만원
  • 기타 비용 : 약 20만원

80~100만원 수준으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또한 유럽 여러 나라와 가까워 여행 거점 도시로도 좋습니다.


마무리

유럽 여행이라고 해서 항상 비싼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만 정보를 찾아보면 한 달 약 100만원 정도로도 생활 가능한 유럽 국가들이 있습니다.

특히 장기 여행이나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런 나라들을 한 번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물가가 저렴하면서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성비 유럽 국가도 한 번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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